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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출판사에서 펴낸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10분에게 책증정 서평행사합니다.
사무처
2018.05.15.
21



<<책증정 서평행사>>

  

팜파스 출판사에서 펴낸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10분에게
 증정 서평행사합니다.
 
학도넷 메일로 개인정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름, 주소, 우편번호, 손전화, 메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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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일시 : 2018년 5월 15일~ 5월 22일

진행 도서 :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10권

진행 방법 : 초등학교 교사, 사서, 학부모 선착순 10분

책을 받으시고 500자내외 서평(자유로운 글쓰기)을 학도넷 메일로 보내주셔요.(6월 22일까지)

보내주신 서평은 학도넷 소식지나 카페(학도넷책이야기)에서 공유할 수 도 있습니다.                     

도서 발송 : 5월 22일 이벤트 마감후 출판사에서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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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쓰레기의 여정으로 살피는 소비, 환경, 디자인, 새활용, 따뜻한 미래 이야기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7) 박선희 지음, 박선하 그림, 강병길 감수

168×234mm |144| 12,000|분야: 어린이>3-4학년 사회, 과학/5-6학년 사회,과학

발행: 2018210| ISBN 979-11-7026-193-3 (73300)

 

사회, 시사, 도덕, 환경, 미술, 토론 학습까지!

쓰레기 문제, 자원과 소비, 디자인, 이웃과 미래로 통하는 업사이클링 완전정복!

 

책 소개

어린이 친구들이 문구점이나 편의점, 마트 같이 물건을 사는 곳 어디를 가도 물건보다 더 빨리 만나는 것이 있다. 바로 포장이다. 우리는 수많은 포장재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과 한 알조차 일일이 포장이 되어 나오는 지금, 포장재는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하는 물건이자 쓰레기다. 세계적으로는 매년 1억 톤의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병이 아주 잠시쓰이고 버려진다. 물건을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멋져 보이게 하고자 ‘3초의 예쁨을 맡고 버려지는 2차 포장도 많다. 그 많은 포장지와 쓰레기들은 다들 어디로 가게 되는 걸까? 이 포장들은 과연 한 번만 쓰고 버리는 게 당연한 물건인 걸까?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은 생활 속 포장재들의 드라마틱한 여정을 통해 물건의 소비와 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버려진 물건을 재탄생시키는 행동인 업사이클링에 대해 이야기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은 나와 이웃, 더 나아가 지구와 미래를 지키는 실천이다. 우리의 선택에 따라 정반대의 여정을 떠나게 되는 마린왕자와 물고기병사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물건의 생애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또한 어린이 친구들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버려진 물건으로도 멋진 물건을 만들 수 있음을 알려준다. , 이웃,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고, ‘만드는 재미를 일깨워주는 흥미진진한 업사이클링의 세계로 안내한다.

 

물건을 사고, 버리고, 만드는 행동에 착한 마음을 담아 보면 어떨까?

 

더불어 사는 미래를 위한 생각과 행동이 모여

업사이클링이 되다!

 

버려진 물건에게 새 삶을 주는 따뜻한 실천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단지 포장만 되고 버려지기에는 아까운 포장재들을 새롭게 사용되게끔 하려는 움직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답니다. 그저 버려지기만 한다면 쓰레기가 될 뿐인 포장재를 멋진 재료로, 자원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지요. 이렇게 물건의 삶을 더해, 환경을 생각하고, ‘새로운 가치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발전시킬 수 있는 따뜻한 실천을 우리는 이렇게 부른답니다. 바로 업사이클링이라고요. 이제 미래를 지키고, 환경을 생각하며, 자원을 절약하는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볼까 해요. <들어가는 글> 중에서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 예술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7!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대체 업사이클링이 뭐야? - 말도 낯설고 뜻도 어려워 보이는 업사이클링의 정의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다!

*환경의 역습을 대비하는 쉽고 재미난 실천! - 버려진 물건으로 새 제품을 만들다! 이제 메이커(maker)가 되어 보자!

*디자인과 업사이클링은 친구 사이? -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디자인만 있으면 나도 업사이클링 전문가!

*업사이클링이 미래다! - 자원부족, 환경오염과 같은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업사이클링!

 

출판사 서평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실천'은 무엇일까?

쓰레기, 자원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만드는 재미를 키우는 업사이클링 동화!

어린이 친구들의 미래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더 풍족해진 환경에서 스마트한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편한 생활을 영위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 멋진 미래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외면하지 말아야 할 현실이 있다. 바로 쓰레기와 자원 문제, 그리고 환경오염이다. 이제 하늘이 조금만 뿌옇게 변해도 바로 마스크를 써야만 하는 미세먼지의 급습은 환경오염이 더 이상 일부 전문가들만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무분별한 소비로 미래를 지탱할 자원이 고갈되고 있어 그에 대한 고민도 깊다. 또한 태평양 한가운데서 우리나라 면적의 7배나 되는 쓰레기 섬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는 더 이상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이제 지구는 쓰레기 행성이란 별명을 얻어도 될 만큼 쓰레기 문제는 심각하다. 이러한 때 나와 이웃, 그리고 지구와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실천으로 무엇이 있을까?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은 생활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포장재들의 드라마틱한 여정을 따라가며 물건의 소비와 쓰레기, 자원 문제에 대해 살펴본다. 3초만 쓰이고 버려지는 포장재의 이야기를 통해 버려지는 삶새로 쓰이는 삶을 대비해 흥미롭게 보여준다. 매일 쓰레기를 수거해가는 청소부들의 수고로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버려진 물건들은 어디엔가 분명 존재해있다. 이 책은 사람의 편리함과 이익을 위해 매립지, 소각장, 수거장, 바다 혹은 다른 나라로 수출되기까지 하는 포장 쓰레기의 여정을 살펴보며 물건을 쉽게 버리는 우리의 행동을 성찰하게 해준다. 그로 인한 여파가 나와 이웃은 물론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이 불편한 진실을 지금 제대로 보지 않으면,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허상으로 남고, 황폐한 미래가 다가올 수 있음을 알린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나, 이웃, 환경과 미래를 구하는 대안으로서 업사이클링에 대해 다채롭게 이야기해준다. 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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