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학도넷 운동에 대해 심각하게 왜곡하거나, 개인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글, 상업적인 광고 문안, 음란한 내용의 게시물은 관리자 직권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5755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세븐 블라인드>를 10분에게 책증정 서평행사합니다.
사무처
2018.08.07.
28



<<책증정 서평행사>>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세븐 블라인드>를 10분에게
 증정 서평행사합니다.
 
학도넷 메일로 개인정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름, 주소, 우편번호, 손전화, 메일, 소속)

===============================================================================

진행 일시 : 2018년 8월 7일~ 8월 14일

진행 도서 :  <세븐 블라인드>

진행 방법 : 고등학교 교사, 사서, 학부모 선착순 10분

책을 받으시고 500자내외 서평(자유로운 글쓰기)을 학도넷 메일로 보내주셔요.(9월 14일까지)

보내주신 서평은 학도넷 소식지나 카페(학도넷책이야기)에서 공유할 수 도 있습니다.                     

도서 발송 : 8월 14일 이벤트 마감후 출판사에서 발송합니다.

 ----------------------------------------------------------------------------------------- 

소원라이트나우 시리즈는 바로 지금(now),

용기 내어 이야기하는 청소년들의 가려진 문제를 양지(light)

이끌어 내기 위해 소원나무가 야심차게 준비한 청소년문학도서 시리즈입니다.

청소년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시리즈로,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소원라이트나우 01-세븐 블라인드

세븐 블라인드는 사회가 애써 외면하는 청소년 문제 7가지

(성매매,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지 정보]

도서명 세븐 블라인드시리즈 소원라이트나우01 문학

김선희, 나윤아, 문부일, 박하령, 신지영, 양호문, 이송현

판형 128*188mm쪽수 312출판사 소원나무 분야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문학

13,000발행일 20180420

ISBN 979-11-86531-67-9 44810 (세트) 979-11-86531-66-2 44800

[고등 교과연계] 13학년 문학<고등학교

 

 

<추천사>

7개의 블라인드 너머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는 시간

원조 교제, 임신, 미혼모,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스토킹, 자살, 성추행 등 우리는 이 자극적인 단어들을 청소년과 붙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너희들은 소중하니까 우리가 지켜 줘야 한다”<그루밍>라는 태도로 세계를 나누고 블라인드를 친다. 감정에 충실했을 뿐인데 그건 학생이 정신 못 차려서 당한 일<다섯 명은, 이미>이라며 낙인을 찍는다. 세븐 블라인드는 우리에게 말한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외면한 채 꿈 같은 아름다운 이야기만 보여 줘야 하는 게 맞는 거냐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지금, 괜찮지 않은 마음에 대한 공감이다. 너희들의 노력을 알고 있다<오빠의 모든 게 알고 싶어>는 따뜻한 이해와, 슬픔도 꿈을 이루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거라<버드나무 벤치>는 다정한 말 한마디다. 다가가서 마른 손을 꽉 힘주어 잡아 주기<두오를 찾습니다>, ‘아워즈(ours)’처럼 우리라는 이름으로 연대해 주기<발끝을 올리고>, 마음을 다해 한번 기대어 볼 수 있기<도기태 이용권>. 용기 내어 그들의 이야기를 마주 보며, 더 가깝게 다가가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일이며 청소년 문학의 역할이지 않을까.

- 책방사춘기 유지현

 

<출판사 책 소개>

사회가 애써 외면하는 청소년 문제 7가지 이야기, 이제는 터놓고 이야기해야 할 때!

사회는 청소년들이 왜 성매매,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 등의 문제를 겪는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려 노력하기보다 그 문제를 겪는 아이들을 격리시키거나 가해자,

범죄자로 낙인을 먼저 찍으려 한다. 이번 청소년 작가 7(김선희, 나윤아, 문부일, 박하령, 신지영, 양호문, 이송현)이 쓴 세븐 블라인드가 블라인드를 통해 가려진 청소년 문제를 올바르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사회가 그동안 직면하지 못했던 블라인드를 열어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이 밝은 빛을 보고, 더불어 세상의 어른도 블라인드를 걷어 아 이들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청소년 성매매, 도박 중독, 몰카 범죄,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에 대하여!

이제 우리 사회는 청소년 문제의 민낯에 대해 들여다봐야 한다. 으레 청소년이라면 집과 학교의 안전하고 안락한 울타리 안에서 큰 무리 없이 잘 자라고 있고 잘 자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회가, 부모가, 선생님이 쳐 놓은 울타리는 생각만큼 안전하고도 안락하지 않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내 일이 아니니까!”, “문제아만의 일이니까!”, “우리 애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애들은 안 돼.”라는 식의 청소년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은 이제 그만 거둬야 하지 않을까? 어른도 되지 않은 청소년이 까져서, 문제아이기 때문에 청소년 성매매, 도박, 몰카, 왕따, 사생팬, 자살, 폭력과 같은 청소년 문제들을 일으킬 것이라는 생각은 더 이상 청소년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세븐 블라인드는 다음세대의 주역이라고 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실제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정조준하고 있으며, 사회가, 부모가, 선생님이 타의든, 자의든 맞닥뜨린 청소년들의 어둡고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 어린 관심의 눈길로 들여다보길 바라는 의미에서 기획되어 탄생한 작품집이다. 세븐 블라인드7편의 각 작품들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한층 더 가깝게 들여다보게 계기가 되길 바란다.

 

청소년 소설 작가 7인이 외침 한마디!

우리들은 누구나 아픈 청소년 시기를 지나왔거나 혹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청소년 소설은 내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입니다. 그대에게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루밍> 저자 김선희

 

사랑의 시작은 관심이고, 세븐 블라인드는 그 관심의 조각이 모여서 완성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실에 저의 작은 능력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쁩니다.”

-<두오를 찾습니다> 저자 나윤아

 

좀 더 따스한 시선으로 주변을 바라봐야겠다. 누군가 내게 절실하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데, 내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

댓글달기
이름 패스워드  도배방지 이 숫자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