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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학도넷 사례공모선정작 발표!!!
사무처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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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학도넷 사례공모

코로나에도 지지 않은 학교도서관 분투기 공모 선정작 발표

 

학도넷 사례공모에 귀한 사례보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코로나 팬데믹이라고 하는 초유의 상황은 자칫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공백을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명의 아이들도 놓칠 수 없다며 아이들을 향한 부지런한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낯선 코로나 시대, 텅 빈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어떻게든 소통을 하고, 책을 건네고 싶다!!!”는 사서선생님들의 열정은 막을 수도 멈출 수도 없는 분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사례들을 받아들고 가슴 뜨거운 감동으로 행복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학교도서관의 모습을 정립해 가고 있음도 실감했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도서관이 아니라 찾아가는 도서관, 비대면 소통방식의 연결, 비대면 온라인 사회에서의 학교도서관과 독서활동의 비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 한분한분이 도서관의 수만권의 책보다 더 훌륭한 사람책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있어 밝은 미래를 봅니다.

이 모든 것이 함께읽기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 학교도서관에서 온몸을 던져 책으로 우리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어주시는 선생님들에게 머리숙여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심사 : 김경숙, 김동헌, 변영이, 오현애, 임경희)

 

 

1. 함께상 : 4개교 (아름다운 학교도서관 상장액자와 깜짝부상)

 

곽정은(남양주 어람중학교 사서교사) 원격과 등교 사이 도서관은 업그레이드

서인실(인천 검단고등학교 사서교사) 2020코로나 19와 함께 했던 학교도서관 일상

이현애(강원 횡성여자고등학교 사서교사) 절반의 실패와 성공, 그 언저리

한명숙(춘천 봄내중학교 교사) 멈출 수 없는 함께 읽기의 힘

 

2. 나눔상 : 5개교 (아름다운 학교도서관 상장액자와 책 20)

 

김한솔(세종 도원초등학교 사서교사) 책꾸러미로 소통하기

서진희(서울 대신초등학교 사서) 휴관할지여도, 사서선생님은 못 참지!

염효경(수원 오목초등학교 사서) 같은 생각의 다른 생각

윤나원(부산 하단중학교 사서교사) 어서와! 학교도서관은 처음이지?

이은옥(경기 곤지암고등학교 사서교사) 코로나 19가 우릴 방해할 순 없어!

<발표순서는 응모선생님 성함 가나다순입니다.>

     

- 시상식과 사례나눔 심포지움 일정은 다시 결정해서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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