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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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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교육, 반편견 교육을 위한 <그렇게 가족이 된다>
민들레
2021.10.21.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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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는 유독 '정상'에 대한 기준이 뚜렷하지요.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입양가정 등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교실 속에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한 편견과 놀림이 존재합니다. 반차별 교육, 다양성 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 <그렇게 가족이 된다>를 소개합니다. '정상가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책의 저자는 전직 교사로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등 교육현장 출강도 가능합니다. (강의 문의 : 02-322-1603 민들레출판사 / mindlebook@gmail.com) 정은주 (지은이) 사춘기를 맞은 아들 해민과 어머니 한정희 님, 강아지 초롱이와 함께 고양시에서 살고 있다. 2006년 세상을 떠난 딸에게 했던 약속 ‘부모 잃은 아이와 아이 잃은 부모를 위한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14년 전 보육원 봉사 활동에서 만난 아기를 입양하며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깨달은 후 ‘건강한입양가족모임’과 ‘전국입양가족연대’에서 활동 중이다. 20년간 중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다 퇴직한 후, 지금은 시민단체 ‘사전의료의향서 실천모임’의 웰다잉 강사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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