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영희 신간] 내 몸과 지구를 살리는 옷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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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지구를 살리는 옷 사용 설명서
-옷으로 만나는 환경 이야기-

• 시리즈 명: 철수와영희 세계시민 문해력 ⓷
• 제목: 내 몸과 지구를 살리는 옷 사용 설명서
• 부제: 옷으로 만나는 환경 이야기
• 지음: 배온, 배성호
• 추천: 최경호
• 출판사: 철수와영희
• 출간일: 2026년 9월 1일
• 쪽수: 136쪽
• 판형: 142*205㎜
• 가격: 15,000원
• 독자대상: 청소년
• ISBN: 979–11–7153-052-6 (43330)
주제어 : #패스트패션, #착한세탁, #화학물질, #환경오염
□ 서점에서 보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00309102
□ 책 소개
내가 오늘 입은 티셔츠 한 장에 세계가 담겨 있다
- 내 몸과 지구, 그리고 사람들의 삶과 이어진 옷 이야기
티셔츠 한 장에 세계가 담겨 있다고요?
패스트 패션이 지구를 위협한다고요?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안전한 옷, 어떻게 고를까요?
미래의 옷은 어떤 모습일까요?
헌 옷 수거함에 버린 옷은 어떻게 될까요?
이 책은 티셔츠 한 장, 운동복 한 벌, 교복 한 벌에 담긴 건강과 환경, 노동 등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몸을 지키고 지구를 살리는 능동적인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패스트 패션, 세탁의 역사와 환경, 옷 속에 감춰진 화학 물질, 세탁과 노동 등 옷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가 매일 입는 옷이 우리 몸을 공격하고 지구 환경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내 몸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옷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청소년 눈높이에서 알려 준다.
나아가 청소년들이 즐겨 입는 패스트 패션의 이면에 숨겨진 환경 오염과 노동 문제, 화학 물질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청소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착한 세탁’과 ‘안전한 옷 고르기’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 추천의 글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갈 모든 이들을 위한 안전한 옷 사용 설명서!
옷은 ‘의식주’의 첫째가는 생존 필수 조건입니다. 이 책은 옷의 이모저모를 뜯어보며 독자에게 단순하지만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옷, 어떻게 입어야 할까?” 이는 패션에 대한 질문이 아닙니다. 우리와 생태계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며 패스트 패션의 이면에 있는 잘 보이지 않던 사실을 생생하게 들춰냅니다. 화석 연료와의 뿌리 깊은 공생 관계와 함께 먼 나라 노동자의 땀방울도 드러냅니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입는 옷이 오히려 우리 몸을 공격하고 사람들의 삶과 지구 환경을 위협하고 있음을 알려 줍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어린이, 청소년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고자 합니다.
- 최경호(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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