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서평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316
[책읽는곰 신간] 스티브 잡스 - 이게 바로 미래야!
책읽는곰
2018.01.05.
105



제시 하틀랜드 글 ‧ 그림 l 피노 옮김 | 책읽는곰 펴냄


하룻밤에 읽는 스티브 잡스의 삶과 철학

디지털 시대 어린이들의 롤 모델, 스티브 잡스를 새롭게 만나다!


서지 정보

대상 : 초등학교 전학년 | 페이지 : 232쪽 | 제본 : 양장본 | 가격: 15,000원

판형 : 153*216mm | ISBN : 979-11-5836-070-2 73990 | 발행일 : 2018년 1월 10일

분류 : 어린이(초등) >어린이 교양 >인물이야기

주제어 : 인물이야기, 역사/인물


도서 소개

틀을 깨는 아이디어, 창조적인 경영, 놀라운 혁신!

남다른 열정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

2011년 10월 5일,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준 ‘혁명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가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연 애플Ⅰ과 애플Ⅱ에서 휴대용 음악 재생기(MP3플레이어) 시장을 단숨에 사로잡은 아이팟, 휴대 전화에 컴퓨터 기능을 더한 아이폰과 멀티 터치 기능을 갖춘 휴대용 컴퓨터 아이패드까지……. 짧은 삶을 사는 동안, 스티브 잡스는 기술과 예술의 결합을 시도하며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곁에 스티브 잡스는 없습니다. 하지만 잡스가 걸어온 길은 살아 있는 메시지가 되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개성 있는 흑백 그림과 손글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책을 통해 스티브 잡스의 삶과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

2011년 10월 5일,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고 그의 생애를 기록한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잡스가 걸어온 삶을 낱낱이 담았지만 1,0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에 주저앉게 만드는 책도 있었고, 삶의 모습 일부만을 왜곡하여 다룬 책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잡스가 걸어온 삶의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으면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소문난 말썽쟁이였던 소년은 유난히 라디오나 레이저 빔 같은 전자 기기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또 소년에서 청년으로 자라는 내내 남다른 창의력과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겨우 소년티를 벗은 젊은 시절에 자신만의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 도전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도전은 그렇게 시작되었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구멍가게에 지나지 않던 애플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이끌며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것들을 만들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동력은 잡스의 도전 정신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가 기존의 질서와 선입견, 고정관념에 도전했던 모든 순간을 담았습니다.


추천의 글

《스티브 잡스: 이게 바로 미래야!》는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다룬 어떤 어린이 책보다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컴퓨터와 관련한 전문 용어를 사용할 때에는 뜻풀이를 함께 담았고, 스티브 잡스가 살았던 때와 장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더했습니다. 가령 시대별 컴퓨터와 기술의 역사를 소개하거나, 캘리포니아주 에머리빌의 픽사 스튜디오의 모습 등을 생생하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 장의 그림이 수천 마디의 이야기를 담아내듯이, 이 책은 생동감 있는 그림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모습은 물론 그가 살았던 장소, 그리고 그를 둘러싼 사람들과 시대를 대표하는 기계들까지도 재치 있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온 삶의 모든 순간들이 펼쳐집니다. - 맥월드


작가 소개

글 · 그림_제시 하틀랜드

어린이 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래픽 평전 《본 아페티: 줄리아 차일드의 맛있는 삶Bon Appetit: The Delicious Life of Julia Child》로 〈뉴욕 타임스〉에서 ‘도회적이면서도 소박한 수채 화법의 그림과 손글씨로 줄리아 차일드의 모든 순간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는 찬사를 받았다.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신문과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도자기나 직물, 광고, 쇼윈도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정보 그림책 《공룡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운석은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를 쓰고 그렸다.


옮김_피노

그래픽 노블과 그림책 전문 서점 ‘피노키오’의 책방지기이다.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상무관으로 일했으며, 클린턴 일가가 이끄는 자선 재단인 클린턴 재단 서울 사무소 소장을 맡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 《마틴 루서 킹 그래픽 평전I Have a Dream》과 《넬슨 만델라 그래픽 평전》이 있다.

댓글달기
이름 패스워드  도배방지 이 숫자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