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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신간]"숫자로 우주를 알 수 있다고?!"<숫자로 배우는 우주>
국민서관
2019.06.11.
18



모든 천체의 총질량에서 99.86퍼센트를 차지하는 태양!

지구를 포함한 태양의 행성 8개!

각각의 행성이 거느리는 수많은 위성과

수천억 개의 혜성, 소행성, 얼음 덩어리.


우주의 비밀을 숫자로 만나다!

케빈 페트먼 지음 | 김영선 옮김 | 217×285mm | 96쪽 | 양장

ISBN 978-89-11-12657-6 74030/ 978-89-11-12647-7 (세트)

값 16,000원 | 초등 전학년 | 2019년 6월 7일 국민서관 펴냄



<숫자로 배우는> 시리즈 두 번째 책!


<숫자로 배우는> 시리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보다 좀 더 구체적인 지식을 알고 싶어 하는 독자를 위해, 가능한 많은 정보를 숫자로 정리한 책이에요. 특히 아이들은 성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내용들을 궁금해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봅니다. 그런 때 바로 이 책이 도움이 될 거예요. 숫자만큼 구체적인 정보와 지식은 없으니까요. 첫 번째 책인 《숫자로 배우는 공룡》에 이어 《숫자로 배우는 우주》가 출간되었습니다.
 


숫자로 배우는 우주의 모든 것!


지구는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태양계에 속해 있어요. 태양과 가까운 순서대로 살펴보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등 8개의 행성이 태양계를 이루고 있고요.


태양은 물론 각 행성은 지름도 다르고, 무게도 다르고, 가지고 있는 위성의 수도 다르고, 자전과 공전 속도도 모두 다릅니다. 지구 130만 개가 들어갈 만큼 큰 태양, 태양과 가장 가까워서 표면 온도가 섭씨 430도까지 치솟는 수성, 맨눈 등급(맨눈 또는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별의 밝기)이 –4.7로 새벽하늘에서 볼 수 있는 금성, 하늘에 공전 주기가 225일로 수성에 이어 두 번째인 금성, 900만 종이 넘는 생명체가 사는 지구, 열이 잘 빠져나가 평균 온도가 영하 63도인 붉은 행성 화성, 지름이 지구의 11배나 되는 목성, 고리가 7개가 있는 독특한 토성, 97도로 기울어져 있는 천왕성, 태양을 1바퀴 도는 데 165일이 걸리는 해왕성, 그리고 8번째 행성의 자리를 차지하다가 왜행성으로 분류된 명왕성, 은하수와 각국의 우주 관련 기관까지, 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실과 정보는 우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여 줍니다.



간결한 설명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보는 신비로운 우주! 


이 책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쉽게, 지루해할 틈 없이, 아무 페이지나 펼쳐 봐도 무리가 없도록 우주에 관한 중요한 사실부터 재미난 정보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거든요. 특히 수치로 구체화된 내용은 우주에 관한 상식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숫자로 배우는 우주》와 함께 신비로운 우주를 탐험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케빈 페트먼

케빈 페트먼은 15년 동안 작가와 편집자로 일하면서 《숫자로 알아보는 세계 축구 기록》, 《풋볼 전문가》, 《숫자로 배우는 공룡》 등 축구, 역사, 컴퓨터 게임, 사이클, 자동차, 과학 등 다양한 주제로 책과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옮긴이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월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상을 받았습니다. 〈멋쟁이 낸시> 시리즈, 《얼굴이 바뀌었다》, 《삐뚤빼뚤 그래도 완벽해》, 《구덩이》 등 200권이 넘는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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