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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신간》-내 사랑 치킨치킨 –이옥용 글, 이소영 그림
가문비
2019.06.21.
6



내 사랑 치킨치킨

 

이옥용 글 이소영 그림

독자 대상: 초등 저학년 이상

본문 쪽수: 80p

판형: 182×235

분야: 창작 동화

발행일: 2019410일 초판 1

ISBN: 978-89-6902-208-0 73810

: 10,000

 

교과 연계

도덕 3학년 2학기 7단원 함께 사는 세상

과학 4학년 2학기 1단원 우리 몸

체육 5학년 1단원 건강 활동

도덕 6학년 2학기 8단원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책 소개

 

 

스릴 만점 동화를 읽으며 바른 식습관을 깨우치다.

 

치킨을 너무 좋아하는 한결이. 친구 지훈이가 치킨을 먹고 있다고 문자를 보내오자 엄마에게 저도 먹고 싶다고 조른다. 엄마는 다음 주말에 이종사촌 민준이 형과 동생 민희가 오면 사 주겠다고 한다. 사촌들이 조금 일찍 와서 한결이는 함께 술래잡기를 했다. 그런데 술래가 되어 뒤뜰로 사촌들을 찾으러 갔는데, 예전엔 없던 문이 있었다. 한결이는 사촌들이 문 밖으로 나간 것 같아 나가 본다. 사촌들을 찾아 헤매다 덤불이 우거진 곳까지 간 한결이는 그곳에서 병아리를 만난다. 그런데 병아리가 차츰차츰 커지더니 늠름한 수탉으로 변해 도망치는 것이었다. 실한 닭다리를 보니 또다시 치킨 생각이 들어 한결이는 수탉을 잡으러 쫓아간다. 묵직한 수탉을 두 손으로 잡는 순간 한결이는 그만 어디론가 쿵 떨어진다. 그곳은 꼬꼬 나라였다. 그런데 한결이에게 호령하는 왕이 좀 전에 자신에게 잡혔던 수탉이었다. 꼬꼬 왕은 인간들이 닭들을 괴롭힌다며 한결이를 지하 감옥에 넣으라고 명령한다. 끌려가면서 한결이는 천장에 매달려 있는 닭다리를 잡으려고 펄쩍펄쩍 뛰고 있는 아이들을 본다.

한결이가 닭 나라에 가게 된 건 당연히 치킨을 너무 좋아한 탓이다. 덤불에서 수탉을 보자 또다시 치킨 생각을 했으니 말이다. 닭들은 정말로 한결이에게 복수를 할까? 스릴 만점 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끈다. 그러면서 저절로 바른 식습관을 길러 주니 분명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셈이다.

 

 

차례

 

1. 내 사랑 치킨치킨

2. 숲속치킨콜라마녀

3. 마침내 치킨 먹는 날!

4. 꼬꼬나라

5. 꼬꼬나라 지하 감옥

6. 안녕, 내 사랑 치킨치킨!

 

 

작가 소개

 

글쓴이 이옥용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독문학을 공부했다. 2001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빨리2편이, 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화 튤립 잔을 가진 남자가 당선되었다. 2007년에는 동시 심심14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해 동시와 동화를 쓰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시집 <고래와 래고>, 옮긴 책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사람> 외 다수가 있다.

 

그린이 이소영

서울 남산에서 태어나 미술을 전공했다.

어릴 때부터 미술시간이 가장 행복했는데 지금도 그림책을 그리며 사는 것이 감사하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 <한국을 빛낸 위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하마가 사라졌다>,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세계 역사를 바꾼 재난 이야기>, <착한 음식점 감별 경찰, 프로드>, <빨간모자 탐정클럽>, <달려가기는 처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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