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고
운동 활성화 제안
출판인, 작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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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이() 삭제
서울국제도서전 다녀왔네요. 학교도서관저널 부스에서 그림책365, 체험활동365 들여다보구 오셔요~ 특집호로 3만원 했던 것을 한권에 1만5천원, 두권에 2만원 특별히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네요. (특별전 잃어버린 한글 글자를 찾아서 바로 코앞에 있어요~) 12.06.21 [08:30]
 
사무처() 삭제
오늘 학도넷 7월 종일연수 마감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관심^^감사드립니다. 7월1일 아침에 반가이 뵙겠습니다~~~ 12.06.19 [16:06]
 
변영이() 삭제
어제 학도넷 종일연수가 있었습니다. 40여분의 선생님들의 열기가 후끈후끈하였는데요. 곧 사진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이어서 할 이성희 선생님의 연수때 반가이 뵈었으면 합니다. 12.06.04 [19:19]
 
변영이() 삭제
5월 16일 7시 몽실언니 강연회 있대요. 어린이문화연대 이주영선생님~인문카페 창비(홍대입구) 12.05.15 [23:13]
 
김경선() 삭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학교도서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가입했습니다 12.04.30 [07:49]
 
신형란() 삭제
3월...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12.03.01 [14:48]
 
'() 삭제
' 12.01.13 [18:36]
 
김봉화() 삭제
참 중요한 일을 하시네요. 김경숙 선생님과 많은 선생님들~
응원 합니다. 12.01.11 [18:40]
 
이도은() 삭제
반갑습니다
학교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오늘 가입했습니다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고 싶네요^^ 11.09.29 [12:55]
 
이정임() 삭제
초등학교 신입생 도서관 이용 수업을 위해 사용하려는데 <도서관에간사자>power point자료
갖고 계신 선생님이 계시다면 제 이메일로 보내 주시길 부탁드려요.
이메일 주소는lji8286@hanmail.net 입니다.

혹시 쌤께서 필요한거 저에게 있을 수 있으니 있다면 드릴 께요.

11.03.15 [16:32]
 
김원근() 삭제
소외된 지역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납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요. 10.11.10 [09:44]
 
김정숙() 삭제
안녕하세요.
전 사서교사를 꿈꾸며 학교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서라는 자격을 받고 왜곡된 인식을 받으며 많은 회의를 느꼈지만 제 꿈을 위해 포기를 못하고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정말 황당하고 이해되지 않는 기사를 봤습니다.
도서관 관리사 라는 강좌가 생겨나 주부들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것을요.
강좌를 수강하면 학교도서관에 들어가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독서지도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그것도 국비지원이 된다는 것에 더욱 충격이였습니다.

대학도서관, 공공도서관에서 도서관 관리사를 정직원으로 채용할까요?!
아마 채용한다면 사서보조로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학교도서관은 여지가 큽니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런 강좌가 생기고 사서 또는 사서교사 자격이 없는 두달 강좌받은 사람들이 학교도서관을 운영하고 아이들 독서지도도 할까요....
도서관 관리사 강좌를 소개한 기사들입니다. 다들 효과가 좋다고 꿩먹고 알먹고라는 식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도서관 관리사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신문기사>
'학교도서관은 도서관관리사에게'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75798&sid=E&tid=2

<대한민국 정책포털 '코리아' 중>
http://korea.kr/newsWeb/pages/brief/partNews2/view.do?dataId=155352523&call_from=extlink&call_from=extlink

<도서관 관리사 강좌 내용 소개>
http://blog.naver.com/3016leeks?Redirect=Log&logNo=30087864909

전 분통합니다. 그네들과 같은 직위에 있기 위해서 4년동안 열심히 배우고 졸업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전문성을 지키기위해 이런 강좌를 없애달라고 항의글이든지 민원을 넣야 합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참담합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고 싶은데 계속 오류가 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10.10.29 [15:47]
 
김명옥() 삭제
오늘 가입했습니다. 김경숙 샘이 너무 좋아서..ㅋㅋㅋㅋ
함께 많은걸 나누고 싶습니다. 10.08.23 [21:30]
 
변영이() 삭제
어제 반가운 우편물 하나를 받았습니다. 학도넷 창립 6주년이 되었다구요? 축하축하해야 할 일입니다..앞으로 더 많은 손길이 모아져서 둥글둥글 잘 굴러가주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07.08 [08:46]
 
박은숙() 삭제
이곳에 들어오니 고향에 온 마음이네요
겨울연수를 하고 힘받아 버티고 있는 박은숙 입니다.지난번 안산에서 오신 선생님들께 늦게 알아뵈서 집에가서 방바닥에 머리를 찧으며 참회를 했답니다. 만회할 날이 오기를 기다릴께요. 10.02.20 [17:15]
 
이규향() 삭제
이런 좋은 모임이 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았어요. 작은 마음이지만 이번 달부터 정기 후원 자동이체합니다. 10.01.18 [10:37]
 
이상남() 삭제
백화현선생님 아는사람 님..
당신은 아마 안지현,안지선중에 안지현일 가능성이 더 높아!!!!!
아무튼 이번 문학기행 즐거웠어요!
문제는 후반부로 갈수록 제가 힘이들어 설명을 많이 놓치고 사진도 많이 못찍어서 ㅠㅠㅠㅠㅠ 아쉽네용 09.07.12 [20:11]
 
박정은() 삭제
오늘 가입한 학부모 입니다...많은 도움 받고 독서도우미 활동도 열심히 하겠습니다...ㅎ 09.03.31 [01:11]
 
백화현선생님아는사람() 삭제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이번에는 '만남과 바람'을 안하는 겁니까!!!!!!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그리고 상남아 안녕?
내가 누구게???이히히히히히히히히 09.03.18 [23:18]
 
이상남() 삭제
안녕하세요-
학도넷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그냥 안부삼아 들어와봅니다!! 학도넷 문학기행만 다니다가 홈페이지 와서 이렇게 한마디 쓰니까 새롭네요 09.03.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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