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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겁내지 말자> 부모교육을 소개합니다
민들레출판사
2010.02.24.
2232



지금 전국 곳곳에서 이 주제로 학부모교실이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이나 지역공공도서관에서도 강의가 진행된다면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겠다싶어 소개해드립니다.^^

 

 

지혜로운 선배 엄마가 들려주는‘학교’

- 학교 겁내지 말자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니 걱정이 태산입니다.잘 적응할지, 천운이 있어야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데, 왕따를 당하진 않을 런지, 촌지 이젠 정말 필요 없어진 게 확실한지....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불안하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리 어려운 일도 불안해 할 일도 아닙니다. 제대로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보의 바다 속에서 가장 정확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얻는 게 관건인데 과연 누가 그런 정보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가장 신뢰할 만한 경험과 정보를 가진 따뜻한 선배가 있습니다. 그 분들을 모시고 학교에 대한 전부를 들어봅니다. 더 이상 학교에 대한 알 수 없는 불안함을 잠재울 부모 교육을 소개합니다.

 

주제 |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학교생활지침 A에서 Z까지

대상 |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님들

강사 |『<학교, 겁내지 말자>』필자 박이선, 황수경을 포함한 각 지역 참교육학부모회 상담전문가들

도움을 줄 수 있는 곳 | 전국의 참교육학부모회(02-393-8900)/ 스스로 서서 서로를 여는 ‘민들레출판사’(02-322-1603)

 

강의내용

 

학교, 제대로 알면 겁날 일도 못 믿을 일도 없다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 언제까지 불신과 불안의 눈초리만 보내면서 나 몰라라 할 것인가? 교사와 학교는 적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함께 기르는 동등한 동반자다. 학부모가 내는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학교 돌아가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건 당연한 권리고 책임이다. 스스로를 애 가진 죄인이라며 너무 폄하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러면서도 아이를 맡고 있는 교사와 학교에 무조건 불신의 눈초리만 보내고 있는 건 아닐까?

부모가 아닌 학부모가 되자

아이가 몸담고 함께 커나갈 학교라는 울타리를 건강하게 만들지 않으면 내 아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없다. 내 아이 성적에만 연연해하는 부모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학부모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보자. 무턱대고 불안해지 말고 학부모로서 무엇을 제대로 알아야 할지 공부를 해보자. 아이 학교생활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선생님과는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아이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내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지식과 학교폭력이나 왕따 등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학교 살림살이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혜롭고 건강한 학부모가 되는 길을 제대로 알아보자.

옆집 아줌마에게 휘둘리지 말고 줏대 있는 학부모가 되자

주변 학부모들이 전해주는 ‘~카더라’ 통신에 휘둘리기 시작하면 아이도 교사도 학교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온갖 정보에 휘둘리면 중심 잡고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끊임없이 불안에 휩싸인다. 자칫 교사의 선의도 오해하기 쉽고, 내 아이의 모자람과 장점을 제대로 못 볼 수도 있다. 먼저 내 교육관을 점검할 일이다. 엄친아에 흔들리지 말고 아이의 공부를 어떤 관점에서 도와주어야 할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어떤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하는지, 아이가 힘들어할 때 부모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가치관을 바로 세워보자.

 

주요 강사풀

 

박이선 _ 학부모들이 학교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아들만 둘인 학부모. 많은 부모들이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 일에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저 구경하는 부모가 아니라 내 아이와 함께 자라는 학부모로 전국을 누비며 학부모 교육을 해왔다.

황수경 _ 파주출판도시에 어린이도서관 <꿈꾸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푸근한 이미지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소리에 하루하루 행복에 겨워 사는 아이 같은 어른.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도서관 지킴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특히 참교육학부모회에서 지금까지 꾸준히 학부모 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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