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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시민에게 돌려줘라" (새전북신문 1/24)
처음처럼
2005.01.26.
2320

전주시내 각급학교 도서관을 시민들에게 제공, 평생 학습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주시의회 박현규(효자3동) 의원은 2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20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뿐 아니라 도서관도 시민들에게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의원은 시와 교육청이 머리를 맞대고 협의한 후 각 동에 우선적으로 학교 1개씩을 선정,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고, 학교는 주민을 대상으로 도서를 대여하는 형태로 사설문고를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이런 사설문고 운영을 통해 학생과 주부들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다양한 책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전주시가 입안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전주시가 교육인적자원부가 인증한 평생학습 도시인 만큼 집행부가 적극적인 노력만 펼치면 국·도비 확보는 물론 시비, 도·시교육청 예산으로 도서를 구입할 수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시민에게 학교 도서관 제공을 제안했다.

박의원은 시가 도서구입을 통한 평생 학습권을 제공하고, 시 교육청은 각급 학교를 열린학교로 개방해 시민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펴나갈 것을 주문했다.

/김상수기자
 
Chelsi  11/12/31 10:34  삭제
Shoot, who would have thouhgt that it was that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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