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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포럼소식지 속 -독서관련행사초대
손은경
2005.09.11.
2339
경남교육포럼소식지 속 -독서관련행사초대

9월 15일 오후 2시부터 - 4시에 인성교육적 해결방향 연구사례발표회,  관심있으신 분은 시간내셔서 꼭 와 주세요!  
-“예방적 차원의 독서치료를 통한 청소년의 자존감” 참고
 

 

 

소식지 2호

 칼 럼   

박종훈

임공동대표

        경남교육위원

자전거를

탑시다

     

      연일 기름값이 뉴스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두바이산 원유가 어떻고 하는 기사가 이제 생소하지 않게 되었고, 휘발유 가격 리터당 2,000원 시대가 남의 일이 아닌 때가 되었다. 이제는 기름값이 우리 가계의 큰 부담이 되고 있고, 앞으로는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미국 남부 뉴올리언즈를 물바다로 만든 허리케인의 파괴력이 또 화제다.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해수면 온도가 0.5도가 오르면 허리케인의 위력은 2배로 커진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가 환경 파괴의 산물이란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고, 어쩌면 사소한 일인 듯한 그것의 결과가 이렇게 엄청난 재앙으로 닥쳐왔다.

      한편 현대인의 건강에서 가장 큰 적이 비만이라고 했고, 그 원인은 운동 부족이라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살이 찌면 걷기가 힘들고, 힘이 드니 더 많이 자동차를 이용하고, 걸어도 될 길을 자동차를 타니 살은 더 찔 수밖에 없다.

      필자가 지난 봄 북유럽의 네덜란드를 방문했을 때 기억이다. 국회의사당의 주차장에 자동차는 없고 자전거가 빽빽이 들어차 있었다. 바로 오늘 라디오에서 자전거의 수송 분담율이 우리 나라는 3%인데 네덜란드는 49%에 이른다는 방송을 들었다. 그 나라는 국회의원들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었다. 물론 자전거 중심의 안전한 교통 정책이 그들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기에 가능하다고 그들은 자랑삼아 말했다.

      우리에게 이제는 자전거가 대안이다. 자전거는 돈 안들고, 환경 지키고, 건강 증진시키는, 위에서 말한 세 가지 이유로 해서, 사람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일석삼조의 정답이다. 좀 위험한 교통 수단이긴 해도 우리가 자전거를 계속 탐으로서, 그것이 잘못된 정책의 방향까지도 바꾸어 내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날마다 아침 자동차로 실어 주는 학교길이 안전모를 야무지게 쓴 학생들의 자전거 행렬로 바뀔 날을 기대해 본다.

 초대합니다

인성교육적 해결방향 연구사례발표회-컨퍼런스

“예방적 차원의 독서치료를 통한 청소년의 자존감”


 

 제도적 해결방향에 대한 토론회-라운드테이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① 일  시 : 2005년 9월 15일(목) 오후2시~4시
  ② 장  소 : 창원도서관 별관3층 세미나실
  ③ 내  용 : 학생들의 낮은 자아존중감 극복을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발표   (독서를 통한 청소년 정서순화 중심으로)

  ④ 발제 및 토론

        ▷기조발표(양재한 창원전문대 문헌정보과 교수)
        ▷지정토론(조명숙 도립창원도서관 사서과장)
        ▷지정토론(이정은 심리치료연구소소장, 상담전문가)
  ⑤ 참관및 참가
      공공및 마을 도서관 이용자와 사서,

      경남지역공공도서관사서협의회원,

      독서지도자 및 독서치료자 과정 학생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

 

  ①일시:2005년 9월 28일(수) 오후 5시~7시

  ②장소:전교조 경남지부 회의실

  ③ 내용:예방차원 법률과 제도 모순점에 대해 검토하고 토론

  ④ 발제 및 토론

     ▷조진래(변호사,경남교육포럼이사)

     ▷심언봉(학부모, 반림중학교 운영위원)

     ▷이필우(교사, 합포고등학교 학생부장)

 ⑤ 참관과 참가

    경남교육포럼 이사,

    학교운영위원협의회 집행부

 


알려 드립니다

     

     ■ 경남교육포럼이란? 교육 정책에 대한 연구 분석을 통하여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우리 도의 교육 현안에 대한 공론화를 통하여 교육 주체간의 사회적 합의를 도모함으로써, 경남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활동하며 사단법인 등록을 준비 중입니다.

 

     ■  학교폭력문제에 대한 장기적 접근 연구 계속

       6개월 다각도로 깊이있게 연구하고 논의하여 발표(자료집)할 계획입니다.

       아래와 같이 월별 포럼의 연구 진행사항을 알려드립니다.

     

    4월  제 2차 경남교육 포럼"학교 폭력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 발제1: 학교 폭력의 실상 (김성언 경남대 교수)
    • 발제2: 비폭력학교의 지향점 (양희규 간디학교 교장)
    • 발제3: 학교폭력에의 접근 방법 (김원중 경남대 교수)

            김성렬(경남대교수)사회로 위와 같이 공동발제 뒤   정혜란(참교육학부모회), 이필우(합포고 교사),노미애(청소년상담실팀장) 종합토론 실시함 (2005.4.22)

     5월   학생자유토론회

       --> 학생개인들이 처한 환경이나 입장에 대해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짐(2005.5.27)

    6월  학교폭력 관계자 종합토론

      -->(상담봉사자. 사회복지사,보건교사,교사, 학부모,시민단체, 전문가) 현장중심의 목소리와 구체 상황별 사례 연구분석을 통해 해결방안모색함(2005.6.24)

9월   예방적 차원의 독서치료를 통한 청소년의 자존감”

    -->독서를 통한 청소년 정서순화 중심으로: 학생들의 낮은 자아존중감 극복을 위한 독서치료 프로그램 사례 연구)

9월  제도적차원 해결방안 모색-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을 중심으로: 제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와 실제현장에서의 적용상태, 대처활동 등에 대한 연구)

10월  연구과제 수행 결과에 대한 종합 검토, 평가, 정리

10월  제3차 경남교육포럼

    -->결과발표(연구자료집 포함)하는 포럼 개최

         

경남교육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포럼 누리집http://www.gnef.org/에 들러서 참고해 주십시오

    창원시 용호동 서진라이크빌 704호   (전화) 055-263-0123,  (팩스) 055-263-0128

    Onno  12/04/17 08:27  삭제
    I don't even know what to say, this made thnigs so much ea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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