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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남초교 도서관, 3억5천만원 들여 개관 (현대일보 05/1/6)
처음처럼
2005.01.10.
2323

광명남초등학교 도서관이 지난해 12월20일 개관하여 학부모들이 공부하는 참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자리가 부족할 많큼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어 화재가 되고있다.
광명남초등학교(광명시 광명4동)도서관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이용하는 도서관’으로 교육청과 시청이 지원하는 대응 투자사업으로 3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9월 착공, 다목적실 2층에 학부모열람실 1개교실, 학생열람실 2개 교실 등 도서관 3교실(281㎡)을 증축하여 지난해 12월 개관했다.
도서관 학생열람실은 1개학급이 도서관 관련수업을 할 수 있는 좌석과 저학년 독서코너, 정보검색대, 브라우징코너, 영상자료실, 7천여권의 도서가 있고 도서장은 3단으로 학생들이 활용하기 편리하게 배치했다.
또한 학부모열람실에는 양질의 성인도서 2천여권을 소장하고 도서어머니회 회원들이 교대로 운영하여 학부모 및 주민들에게 지식과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을 주고 학부모들이 솔선수범하여 공부하는 참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시설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학부모들이 도서관 이용을 위해 수시로 출입,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쾌적한 도서관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희망과 꿈의 나래를 마음껏 키워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종전의 도서관은 1.5교실 규모의 구식 건물로 조명이 어둡고 협소해 도서관 활용도가 저조했고 길목에 위치해 때로는 불량 청소년들이 구 다목적실과 학교건물 뒤편에 음주, 흡연, 방뇨를 일삼았던 열악한 교육환경이었다.
그러나 신축 도서관은 밝고 넓은 도서실로 구름다리 형식의 통로를 만들어 학교본관과 도서관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 하고 운동장에서도 도서관을 바로 이용 할 수 있도록 계단실을 함께 만들어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함께 이용하는 가정처럼 편안하고 친근감이 드는 새로운 환경으로 변모했다.
또한 낡은 다목적실은 철거, 그 자리에 조경석을 재활용한 화단을 조성하고 새로운 다목적실을 건립 밝은 광명남초등학교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한편 손교장은 “지식기반사회를 대비해 학생들이 독서활동을 통해 기본학력이 신장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개개인의 능력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를 탐색할 수 있어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이 신장될 것”라며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이용할수 있는 대응 투자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오재호 기자>
Char  11/12/29 01: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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