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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미래신문>학교도서관활성화사업 예산부족으로 뒷걸음
사무국
2005.03.08.
2796
시내 8개학교 리모델링 사업 신청

김성숙 기자 ss@gimpo.com

김포 12개교 사서지원 확정

경기도 교육청이 추진 중인 학교도서관활성화사업이 예산부족으로 뒷걸음 치고 있다.

3일 경기도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도는 학교도서관활성화를 위한 7개 사업에 총 19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지만 2005년도 본예산에는 사서 지원비 69억원만 반영 했을 뿐 나머지 사업은 추경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160개교에 지원할 예정인 리모델링 사업을 비롯한 각종 지원 사업 추진이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리모델링 사업은 김포시의 경우 8개 학교가 신청했으나 지원대상 학교조차 선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창의 경기도교육위원회 위원은 “현재 전액 지원하고 있는 리모델링 사업 등에 대해 학교와 사업비를 분담하는 방식 등을 검토해 현실적 추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추경 예산 수립시 도서관 지원 예산을 작년 수준 이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내 학교 중 올해 사서지원 학교로 18개교가 신청한 가운데 12개교(금파ㆍ대명ㆍ마송ㆍ석정ㆍ용정ㆍ월곶ㆍ유현ㆍ하성 초등학교, 금파ㆍ장지 양곡ㆍ김포 중학교)가 선정됐으며, 김포서ㆍ사우ㆍ서암ㆍ온양 초등학교와 고촌ㆍ분진 중학교 등 6개교는 사서지원 학교에서 제외됐다.
Yulia  12/03/07 12:29  삭제
That's a brilliant answer to an interesting quets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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