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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를읽고
최인복
2006.04.25.
1984


이건 제목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멋진신세계가 아니라 망한신세계로
아니면 다른 어쨌든 멋진 신세계라는건 말도 안된다
이게 무슨 멋진신세계란 말인가!
 
나도 진짜 내가 존이었다면 진짜 살기 싫었을것 같다...
나도 솔직히 약이 필요했다.
어떤 남자얘를 좋아하고 나서 그얘를 빨리 잊고 싶거나.
내가 좋아하는사람을 오래오래 좋아하는것...
하지만 그런식 말고는 자기 감정을 억제하는 약이라는건.
말도 안된다.
 
거기다가 왜...아..진짜 말도하기싫다.
차라리 지엠오아이 를 읽을걸 그랬다..
아니 그것도 로보트 이야기니까 읽고 싶지않다.
뭘 어떻게 하든
과학의 끝은 결국 인간복제라는 사실이 너무 싫다.
로보트들이 불쌍하다...
난 중1때 AI 를 본적이 이었는데...너무 무서웠다.
지금도 그때 마틴이 한짓을 생각하면
너무 괘씸하고 인간도 잘난것 없는데 그런걸 생각하면...
 
만약 아주 만약 어떤 과학자가 인간복제를 꿈꾼다면
제발 찬성하는 사람보다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지금은 우리는 하고싶은일을 내가 개성있고
나한테 적성이 맞는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그런것들도 허락이 안되고 있다.
 
5등급에 할일이 나눠지고 계급이 정해지는...
아마이건 우리를 따라한것 같다.
우리도 지금 계급이 없다고 하지만 솔직히
잘사는 사람은 자기들끼리 살고
못사는 사람은 또 자길들끼리 산다.
그리고는 자기편들을 만든다.그래고 자기들끼리뭐든걸 한다.
이게 로봇세계와 다른게 있다면 못사는 사람중에서도
노력한다면 잘사는 사람이 될수있다는것뿐...
 
아예 처음부터 정해지는 것보다는 낳겠지만...
역시 사람이란건...악한 동물같다.
 
 
Geovanny  12/04/17 06:52  삭제
Boom shaaaklka boom boom, problem 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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