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504
허윤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안정환
2006.04.29.
2101

이 책을 읽고나니 약간 정신 상태가 흐리멍텅한 생각이 듭니다.
언제 이런 일이 나타날지 두렵지만 한편으론 약간 재밌을 것 같지만
또 생각해 보면 엄청 잔인하고 살기 싫은 세상 같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기계같이 만든 다는 것 자체는 재밌을 것같지만
부모도 없고 친척도 없고 그냥 인간인지 기계인지 모르는 생활을 한다면
참으로 우울한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책속의 세계는 좋은지 나쁜지 모르겟습니다.
그래도 저는 좋다고 하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저 세계 사람들은 다같이 벌고 다같이 잘먹고 잘사니까 그점도 좋고
태어날떄 부터 죽을때까지 똑같은 일만 하니까 얼마니 살기 편한곳이겟 습니까 저도 한번 저런곳에서 한번 살아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누가 나를 이상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겟지만 정말로 살기 편한것 은 사실 아니겟 습니까 저는 그 점이 좋아서이지 딴 이유는 다 저세계는 않 좋다고 생각합니다.
 ↑
 허윤님의 말대로 과연 그 세상이 평화로운 세상인 것 일까요? 저는 그 생각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그들은 인간들에게 조작되어진 하나의 로봇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들은 생각을 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세뇌되어진 뇌속에 절제되어있는 생각과 잡념만 되뇌어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런 것이 과연 인간의 참 모습일까요? 잘먹고 잘 살 수는 있지만, 그런 것은 이 문제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댓글달기
이름 패스워드  도배방지 이 숫자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