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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택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안정환
2006.04.29.
2214

최현태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조는 합니다... 솔직히 사람이 한가지 일만(아무리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이라 해도)  할수는 없죠... 하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자신에게 적당한 일을 함으로써 얻는 보람은 그것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나 지겨움등을 만회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단 한번이라도 방학을 계획표에 짜여진것을 단 하나의 오차없이 지키며 생활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물론 극소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계획표에 맞게 생활한다면 정말 큰 보람을 느끼죠... 특히 개학 전날 말입니다... 전 이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앞에 놓여진 자신에 맞춰진 코스에 따라서 행동을 했다면 이것또한 큰 보람을 획득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계획표에 맞게 생활하고 그것을 모두 지킨다면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경택님의 말대로라면 계획표는 자신이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짜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신이 설계하려면 자신의 의지가 있어야 하므로 계획표는 자신이 설계한 목표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자신이 계획하지 않고 마음대로 설계한 계획표를 실천하라고 한다면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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