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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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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가 사랑한 수식
현아
2005.03.22.
1795

엄마랑 이모랑 찜질방 갔다. 아줌마들은 찜질방에서 3시간 버티는 건 문제가 아닌가보다. 난 이 책을 들고 갔다. 글씨도 제법 크고 표지도 예쁘고,
어린이도서연구회 청소년 추천도서기도 하니까...
 
엄마랑 이모를 기다리는 동안 반 이상을 읽었다. 찜질방 가서 읽기 좋은 책이다. 내용도 재미있었고, 약간 감동적이기도 했다.
 
이 분위기 안좋은 이 때에 일본 소설을 사람 많은 곳에서 읽는다는 것이 좀 걸리기는 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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