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서 소감과 느낌,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글 등을 쓸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5
사토루의 2분
동화사랑
2005.08.03.
1530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읽지 않다가 <꼴찌천사>를 읽고는 반한 작가가 있다.
'오카다 준' 다음 작품이 나오기 기다렸다.
아직 국내에 소개 된 작품은 몇 권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오는 대로 읽었다.
이번 <사토루의 2분>은 이제까지 읽은 책 중에 가장 좋았다.
판타지 동화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독자가 판타지 세계에 대해 의심을 할 수 없게 긴장감 있게 끌고 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작가의 건강한 세계관이 건강하게 드러날 수 있는 작품... 그러면서 독자의 상상력을 쉽게 뛰어넘는 독창적인 내용...
중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멋진 작품... 다음 작품을 기대해 본다.
 
 
댓글달기
이름 패스워드  도배방지 이 숫자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