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서관] 망치면 어쩌지? 두려움을 깨뜨리는 법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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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서관 작성일 26-07-23 16:49 조회 56 댓글 0본문
국민서관 그림동화 308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
다니엘 뒤파예 글, 카티아 클레인 그림, 정화진 옮김 ⎢198x254mm ⎢40쪽 ⎢4~7세
2026년 7월 10일 발행 ⎢값 15,000원 ⎢ ISBN 978-89-11-73295–1 77840
원제: Benford Draws a Blank ⎢#완벽주의 #미술 #창작 #백지공포증 #추상미술과자유
책소개
“망치면 어쩌지?” 두려움을 깨뜨리고 나만의 자유로운 예술 세계를 펼치는 첫걸음!
빈 화면을 마주한 벤포드의 엉뚱한 도전을 통해 실패를 용기로 바꾸는 창의성 가이드북
벤포드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마음껏 자유롭게 그리는 걸 좋아하지요. 하지만 선물로 받은 캔버스에는 뭘 그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요. 머릿속도 마음속도 완전히 텅 비었어요! 이 커다란 캔버스에 벤포드는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요?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는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실수조차 창작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자신만의 추상 미술(Abstract art)을 완성해 나가는 여정을 그립니다. 그림을 그리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창작의 막막함을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일단 시작해 봐!”라는 용기를 줍니다.
특히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빈 스케치북을 앞에 두고 무엇을 그릴지 고민하며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아이들”
“완벽하게 잘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는 완벽주의 성향의 어린이”
“영어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과 창의성, 자존감을 키워 주고 싶은 부모님 및 교육자”
‘백지 공포증(Creator’s Block)’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풀어낸 영리한 스토리텔링
작가 소개 글 다니엘 뒤파예 다니엘 뒤파예는 여러 그림책에 멋진 글을 담는 작가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빈 캔버스를 다채로운 예술 작품으로 채워 나가는 화가이기도 해요.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는 국내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책이에요. 현재 작가는 햇살 가득한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살고 있으며,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자존감 향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www.danielledufayet.com에서 작가의 많은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그림 카티아 클레인 카티아 클레인은 현재 스페인 마드리에 살면서, 그림과 글, 때로는 연기로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어요. 작가의 아낌없는 열정이 그대로 담긴 그림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내지요. 다니엘 뒤파예와 함께 작업한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는 국내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책이랍니다. www.instagram.com/katiaklein_ilustra/에서 작가의 그림을 만나 보세요.
옮김 정화진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정화진은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전환기의 민족문학》에 단편 소설 〈쇳물처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풍신난 도시농부, 흙을 꿈꾸다》, 《슬픈 노벨상》, 《의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닷가 마을의 제빵사》, 《아기 곰 가족의 여름휴가》,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 《수상한 고양이 아님》 등이 있어요. 현재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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