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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넷 창립22주년기념 문학작가주간 심포지움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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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6-07-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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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학도넷 창립22주년기념 문학작가주간 심포지움 잘 마쳤습니다.


먼길 찾아주신 선생님들 모두 편안히 돌아가셨는지요?


여는마당으로 권정생테이블인형극 노래공연과 문학작품을 만나는 새로운 시도,

연극놀이로 한걸음 더!를 최지영선생님의 살뜰한 기획과 열정적인 진행으로 새로운 도전이 되었습니다. 

달려와주신 도휘경작가님과의 콜라보도 멋졌습니다. 


벌교에서 광주에서 김해에서 속초에서 화천에서 대전에서 논산에서 아산에서 강화에서 

먼 길 달려오신 사례공모 선정 15개 학교 사서선생님들께 소박한 시상과 상품을 전달하고

긴 울림을 주는 가슴 두근대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정성스럽고 가슴뭉클한 선생님들이 학교현장을 지킵니다.

k-문화의 산실이 학교도서관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 아이들 손을 절대 놓지않고 끝없이 품는 공간이 학교도서관입니다.

따뜻한 희망을 봅니다.


주말을 반납하신 13개 출판사들이 깜짝 수서전을 열어주었습니다.

출판사는 정성스럽게 만든 책을 선 보이고

학교도서관은 역동적인 모습을 알리고

출판과 학교독서문화가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는 자리였습니다.

함께 연대하고 등두드려 주는 사이임을 압니다.


도움주신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문학책의해 추진단, 13개 출판사, 

이루리북스, 청소년문화연대 킥킥, 맛난 증편떡 후원하신 박장순선생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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